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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배우기

홈 지도에서 시작하세요. 지도 보는 법부터 경/공매·정책·강의까지, 기초를 쌓는 단계입니다.

🎮 레벨업

배운 것을 게임처럼 반복하며 레벨과 코인을 쌓는 단계입니다. 레벨이 오르면 보이는 화면이 달라지고, 코인으로 AI 예측·모의투자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🚀 실전

진짜 시장 판단 단계입니다. 아래 기능 일부는 유료 캐시로 이용합니다.

용어집

처음 보면 낯선 부동산 용어를 한 문장으로 풀었습니다. 더 알고 싶은 용어는 펼쳐서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세요.

  • 임장관심 있는 지역·단지를 직접 현장에 나가 눈으로 확인하는 것.

    입지, 주변 환경, 단지 상태 등은 데이터만으로 알기 어려워 발품이 필요합니다. 임장을 통해 지도·시세로 못 보던 실제 분위기를 확인합니다.

  • 갭매매가에서 전세가를 뺀 차액. 집을 살 때 실제로 필요한 내 돈에 가깝습니다.
  • 갭투자전세를 낀 채로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액(갭)만큼만 들여 집을 사는 방식.

   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이 매입 자금의 상당 부분을 대신하므로 적은 자본으로 매수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전세가가 떨어지거나 세입자를 못 구하면 보증금 반환 부담이 커집니다.

  •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의 비율(전세가 ÷ 매매가 × 100).

   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(갭)가 작아 갭투자에 필요한 자금이 줄어듭니다. 반대로 매매가 하락기에는 깡통전세 위험 신호로도 읽힙니다.

  • 매물률단지 세대수 대비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 수의 비율.

    매물률이 높으면 팔려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많다는 뜻으로, 가격 협상에서 매수자에게 유리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.

  • 호가파는 사람이 시장에 내놓은 희망 가격. 실제 거래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실거래가실제로 계약이 체결되어 신고된 거래 가격.

    호가가 "팔고 싶은 값"이라면 실거래가는 "실제로 거래된 값"입니다. 시세를 판단할 때는 호가보다 실거래가를 우선 봅니다.

  • 거래율시장에서 실제 거래가 얼마나 활발히 일어나는지 나타내는 비율.

    거래율이 높으면 사고파는 움직임이 활발한 시장, 낮으면 관망세가 강한 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.

  • 공시가격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부동산의 공식 평가 가격.

    보유세·건강보험료 등 각종 세금·부담금의 기준이 됩니다. 통상 실거래가나 시세보다 낮게 책정됩니다.

  • 용적률대지 면적 대비 건물 전체 바닥면적(연면적)의 비율.

    용적률이 높을수록 같은 땅에 더 많은 층·세대를 지을 수 있습니다. 재건축에서는 사업성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입니다.

  • 건폐율대지 면적 대비 건물이 바닥에서 차지하는 면적의 비율.

    건폐율이 낮을수록 동 사이 간격이 넓고 단지가 쾌적한 경향이 있습니다.

  • 매수우위지수시장에 매수자와 매도자 중 누가 더 많은지 나타내는 지표.

    기준값 100을 넘으면 사려는 사람(매수자)이, 밑돌면 팔려는 사람(매도자)이 더 많다는 의미로 해석합니다.

  • 감정가감정평가사가 매긴 부동산의 공식 평가 금액.

    경매에서는 이 감정가가 첫 회차 입찰의 기준 가격이 됩니다.

  • 최저입찰가 (최저가)경매에서 해당 회차에 입찰할 수 있는 최소 금액.

    첫 회차는 감정가에서 시작하며, 유찰될 때마다 일정 비율씩 낮아집니다.

  • 유찰경매에서 입찰자가 없어 낙찰되지 못하고 다음 회차로 넘어가는 것.

    유찰되면 다음 회차의 최저입찰가가 이전보다 낮아집니다.

  • 안전마진예상 가치(시세)와 실제 매입 가격의 차이. 클수록 손실 위험이 작습니다.

    경매·투자에서 "싸게 사서 확보하는 여유분"을 뜻합니다. 안전마진이 클수록 시세가 하락해도 버틸 여력이 커집니다.

  • 손익분기이익도 손실도 아닌, 들인 비용과 회수 금액이 같아지는 지점.

    이 지점을 넘으면 이익, 못 미치면 손실입니다. 투자 판단에서 "최소한 얼마 이상 받아야 본전인가"를 가늠하는 기준입니다.

  • 수익권예상 손익분기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으로,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.

    경매에서 예상 낙찰가가 손익분기보다 낮으면 이론상 이익 여지가 있는 "수익권"으로 봅니다. 다만 실제 수익은 시세 변동·추가 비용·권리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보장되지 않습니다.

  • 말소기준권리경매에서 어떤 권리가 낙찰과 함께 사라지고 어떤 권리가 남는지를 가르는 기준 권리.

    근저당권·저당권·압류·가압류 등 중 가장 먼저 설정된 것이 기준이 됩니다. 이 권리보다 뒤에 설정된 권리는 낙찰 시 대부분 소멸되고, 앞선 권리는 낙찰자가 인수할 수 있어 권리분석의 출발점입니다.

  • 공매세금 체납 등으로 국가·공공기관이 자산을 공개 매각하는 절차.

    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를 통해 진행됩니다. 법원 경매와 비슷하지만 진행 기관과 절차가 다릅니다.

  • LTV주택담보대출비율.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대출 금액의 비율.

    Loan To Value의 약자로, LTV가 높을수록 같은 집값에 더 많이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. 지역·규제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.

  • 전세보증보험전세가 끝났을 때 집주인이 보증금을 못 돌려줄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돌려주는 보험.

    세입자의 보증금을 보호하는 안전장치입니다. 가입 조건과 보증 한도는 보증기관·상품에 따라 다릅니다.

  • 현장 목소리지도에서 보는 시군구의 최근 시장 분위기를 중개사 목소리로 요약해 들려주는 음성 브리핑. 매주 갱신됩니다.

    지도에서 지역을 옮기면 오른쪽 아래 📣 버튼으로 그 시군구의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. 데이터로 보는 시세와 함께, 지금 그 동네가 어떤 분위기인지 귀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단지 분위기개별 단지의 최근 시세·거래 흐름을 음성으로 풀어 주는 단지별 브리핑. 매달 갱신됩니다.

    지도에서 단지를 선택하면 단지 상세 화면의 🎧 버튼으로 그 단지의 분위기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. 관심 단지의 최근 변화를 눈으로 보는 데이터와 함께 귀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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